잉어킹1 12월의 중간 어느새 많은 것들에 적응했다는 걸 실감한 주슬랙의 칭찬피드백 듣고 개열심히하는 나 너무 나다애도 아니고 칭찬 왜 이렇게 좋지졸리면 이곳에 서서웬만해가지고선 루틴대로 지내다 보니 낮에 졸리는 일이 잘 없는데 주중마감 sos를 철야로 돕고 출근했더니 어휴.. 이런 죽을 맛이 없다(˘̩̩̩ヮ˘) 오전엔 괜찮다가 밥 먹고 세시쯤 되니 거의 화면 긋는 채로 잘 거 같아서 심한 고민 있는 사람처럼 복도를 왔다 갔다 거림이 날 그래도 강박상태로 하루를 보내며 (어쨌든)결과를 내는 나를 자찬하면서 하하 나 참 체력 나쁘지 않군 쓸만해 이랬는데바로 금요일부터 감기기운 몰려와서 약 때려 붓고 주말 내내 누워있다가 그렸다가 누워있다가 반복했다는 결말👼26 다이어리우선 주말 광화문 인파가 너무 많아서 줄을 설 엄두를 못 내.. 2025. 1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