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컨디션이 안좋았던 날도 있고
고민고민하던 시간도 있고(재계약과 그 외)
업무를 쉼없이 하다보니 개인드로잉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첫 달을 잘 마무리한 나를 다독이면서 1월의 마지막 주말을 끝내본다.
새로 산 책들도 들여다 봐야하고,
며칠 전 갑자기 돌아가신 컴퓨터에 새 환경때문에 최적화해두었던 소재들도 재배치하고,
그동안 썼던 단축키나 툴을 수정해야겠다는 필요에 맞게 다시 잡아보고(회사와 동일하게 배치시켜서 혼동 없게 하자)
자료정리하는 방식을 바꾸기로 한것 다시 정리하고.
내일부터 드로잉은 배경감없는 인물에서 장면위주로 갈 계획이다.
내일도 재밌게 레쓰고하자
이제 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