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짝꿍 작가님이 커피사러가자 하시면 잠시 볼 수 있는 햇볕
이젠 겨울 볕이 아니다.
이틀에 1씩 뽑는 매일이라서 일정이 아주 타이트해서 하루에 주어진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집에와서 눈이 너무 아파 내내 감고있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런칭잡혔다는 소식이 힘이된다.
2월은 짧아서 1월보다 훨씬 빠르게 가는 느낌이 든다.
연휴중 천문대를 다녀오려고 했는데 학생들이 방학이라 예약창을 보니 매우 핫한상태라 기회를 조금 미루고 연휴에는 책을 좀 보면서 온전히 쉬려고 함.. 어제는 쉬려다가 공항에 뜬 최애들이 너무 예뻐서 눈시림 꾹 참고 일러 한 장 그리고 잤는데 오늘은 일찍 자러간다>< ..
오늘도 수고했다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209 (0) | 2026.02.10 |
|---|---|
| 260208 주말 작업, 표지후기 (0) | 2026.02.08 |
| 260201 응용모작 (0) | 2026.02.01 |
| 260131 1월의 마무리 (2) | 2026.01.31 |
| 260126 (1) |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