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꽃이피는 3월에
승객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봄의 설레임이 가득했으면좋겠습니다라‘는 기관사님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간 2월
3월 이후 계획에 대한 생각으로 조급하지만 틈틈이 여유를 가지려고 한다. 산도 좀 가고 뜀박질도 하고
전시나 서점 서성이는 시간도 가져야지
오늘은 톼근 후 만화리퀘하다가
프사바꿔준 제이엠을 그리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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