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Y

260304

by 뭐가 맛있었나봐 2026. 3. 5.

출근길
‘꽃이피는 3월에
승객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봄의 설레임이 가득했으면좋겠습니다라‘는 기관사님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간 2월
3월 이후 계획에 대한 생각으로 조급하지만 틈틈이 여유를 가지려고 한다. 산도 좀 가고 뜀박질도 하고
전시나 서점 서성이는 시간도 가져야지

오늘은 톼근 후 만화리퀘하다가
프사바꿔준 제이엠을 그리고 잠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60302 왕사남 보고 옴  (0) 2026.03.02
260301 드로잉  (0) 2026.03.01
작은연휴 시작  (0) 2026.02.28
26년 설연휴 끝  (0) 2026.02.22
260214  (0)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