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Y

260310

by 뭐가 맛있었나봐 2026. 3. 10.

그동안 17회 차정도 작업하면서 배운 것들이 크다
난 정말 작은놈이야 배울게 끝도 없고 늘 것이 참 많구나 싶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매일매일 느낀 것을 따로 적어보고 있다.
100일 조금 넘게 여기에서 느꼈던 좋았던 감각을 프리일상에서 적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적기 시작한 건데, 적다 보니까 하고 싶은 것들도 적고 있다.. 산책 러닝도 하고, 전시 카페 영화관 다니려는 생각에 웃음이 비죽비죽 새 나온다.
 
무언가를 적을 때 터져나가는 메모앱은 잠시 잠가두고
종이에 글씨라고 적기엔 휘갈겨진 모양 뭉치지만 글씨를 적어서 남기는 중
친구가 잔뜩 그려서 돌려줘라며 줬던 크로키북을 꺼내서 메모도 하고 낙서도 하고 펜감각을 느끼려고 하는데
보다 티브이의 과학을 보다 애청자지만 요즘은 살짝 뇌과학강의로 마음이 가서 뇌과학 공부 메모도 할까 생각 중.. 어떤교수님 책을 살까 ^ ^
 
지난번 콜바넴 영화보고나서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했던 책이 도착해서(그해, 여름손님. 안드레 애치먼)
오늘은 자료정리를 마치고 소설 읽다 자야지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60309 기절  (0) 2026.03.09
데이터날림사고 260307  (0) 2026.03.07
260304  (0) 2026.03.05
260302 왕사남 보고 옴  (0) 2026.03.02
260301 드로잉  (0)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