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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21

260301 드로잉 2월 마지막 날의 낙서와 콜바넴과 함께한 주말우리가 서로를 찾지 않는 이유는 애초에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아름답다.. 속이 좋지않아서 오늘은 이만철수 2026. 3. 1.
260214 발렌타인을 안끓이고 올림픽을 낋임이제 쉬러가자 벅뚜벆뚜굿연휴 ! 2026. 2. 14.
260131 1월의 마무리 이번주는 컨디션이 안좋았던 날도 있고고민고민하던 시간도 있고(재계약과 그 외)업무를 쉼없이 하다보니 개인드로잉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첫 달을 잘 마무리한 나를 다독이면서 1월의 마지막 주말을 끝내본다. 새로 산 책들도 들여다 봐야하고,며칠 전 갑자기 돌아가신 컴퓨터에 새 환경때문에 최적화해두었던 소재들도 재배치하고,그동안 썼던 단축키나 툴을 수정해야겠다는 필요에 맞게 다시 잡아보고(회사와 동일하게 배치시켜서 혼동 없게 하자)자료정리하는 방식을 바꾸기로 한것 다시 정리하고.내일부터 드로잉은 배경감없는 인물에서 장면위주로 갈 계획이다. 내일도 재밌게 레쓰고하자이제 자자 2026. 1. 31.
드로잉 네장 응용모작 및 스피드드로잉이번 주말도 어찌어찌 잘 보내었다✊언제 이렇게 1월이 지났을까? 너무 시간이 빠르다.다음 주부터는 고정업무가 추가되어서 당분간 개인드로잉 시간은 더 부족할 것 같은데, 사실 끄적이는 드로잉쯤은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할 수는 있겠지만(점심시간이나 틈틈이..)우선적으로 맡을 일을 더 밀도 있게 해내려면 일에 더 치중해야 하고 쉴 때는 더 잘 쉬어야겠지.이번에 들어가는 어시 일은 너무 멋진 작가님의 작품에 도움을 드리는 터라 정말 잘해드리고 싶어서 시간을 똑똑히 사용해야겠다.내가 나태함 속에서도 정신줄을 놓을 수 없는 건, 이곳이 잔인할 정도로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업계이기 때문일 것이다. 매일 나의 부족함을 뚜렷하게 마주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결핍은 사랑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잘.. 2026.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