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상1 전북전에도 이어지는 승요, 런 그리고 작업 지난 시즌 마무리 때만 해도 감독에 대한 말이 워낙 안 좋았어서 에휴 올해는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마침 지인이 요즘 분위기 좋다면서 표까지 구매해서 오라는 말에 직관에너지 좀 받고 도파민을 얻어 돌아왔다.직관해 보니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더라.. 떠난 선수도 있고, 새로 온 선수도 많았는데 이메다 키퍼분 너무 멋있어서 놀람요즘 마치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서 작업실문은 환하게 열어두고 작업 또 작업에 임하고 있다. 매일매일을 손글씨로 기록하는 것은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았지만.생각난 김에 종이에 적고, 생각난 김에 펜을 잡고 하는 방식으로라도 해야 놓치지 않고 적어내는 것 같아서다.툴이 어마어마하게 발달한 세상이고 늘 새로운 게 나오고 컨텐츠와 버무려지는 이 시대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과 지나처 버.. 2026. 4.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