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스튜디오4 260201 응용모작 장면감이 느껴지는 픽을 고르고 원본사진에 내 욕망을 한 스푼 더해서 모작하기-초반 15분룰 지키기-채색 묶어 진입하기-한번 지나가는 터칭 더 꼼꼼하게 잡아내기앞으로 셀프 피드백 더 명확하게 기록해보기어휴 내일 눈온다는데 출근길 벌써 싫다⛄️🫧자자! 2026. 2. 1. 260131 1월의 마무리 이번주는 컨디션이 안좋았던 날도 있고고민고민하던 시간도 있고(재계약과 그 외)업무를 쉼없이 하다보니 개인드로잉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첫 달을 잘 마무리한 나를 다독이면서 1월의 마지막 주말을 끝내본다. 새로 산 책들도 들여다 봐야하고,며칠 전 갑자기 돌아가신 컴퓨터에 새 환경때문에 최적화해두었던 소재들도 재배치하고,그동안 썼던 단축키나 툴을 수정해야겠다는 필요에 맞게 다시 잡아보고(회사와 동일하게 배치시켜서 혼동 없게 하자)자료정리하는 방식을 바꾸기로 한것 다시 정리하고.내일부터 드로잉은 배경감없는 인물에서 장면위주로 갈 계획이다. 내일도 재밌게 레쓰고하자이제 자자 2026. 1. 31. 260102 디코방친구 이비님의 최애 그려드림현진님뭔가 불맛날거같음오늘먹은 점심아 진짜추운 26년 둘째날이었다. 2026. 1. 2. 11월24일주 기록 이번 주는 3일만 뜀박질 기록.. 화요일은 비가 왔고, 목요일은 마감 도움날이어서 손목 보호를 핑계로(이 날도 비가 왔던 거 같다) 월수금만 달렸다.이제는 여름과는 달리 비 오는 날 비를 맞으며 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판단(겨울비 너무 무서워)이 있었고, 다음 달부터 잠시 출퇴근할 상황이어서 몸을 사린면도 있는 주간이었다. 당분간 러닝은 주말이나 틈새시간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인 거 같은데 이 흐름으로 러닝을 그만두면 안 된다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져보았다. 그래도 이번 달은 체력 관리와 함께 모든 일과를 스피드 드로잉으로 시작하면서 그 도움을 받은 결실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정진하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12월을 보내 보기로 한다. 돌아가며 최애 그려주기작업방을 10월 중순쯤 들어갔는데, 지난주부.. 2025. 11.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