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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일간의 메모

by 뭐가 맛있었나봐 2025. 12. 3.
환경바뀌었다고 버려두었던 아이패드 다시 자주 쓰게됨 그건 좋은듯

3일 출퇴근한 결과

: 시간을 쪼개 쓰는것 터득하지 않는다면 작살날것 같다는 위기감이 듦
삼일간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를 격려하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억이 왜곡될것을 감안해서 대충 적어보는 포스팅.

#월요일  생각보다 출퇴근길이 복잡했음
오랜만에 맥운영체제 다시 사용하게 됨(귀찮음이슈)
상황파악(포지션적응)/ 소통(내부 프로그램 적응/ 다른 환경에 내 인터페이스 녹이기 단축키/최단프로세스 만들기) 사람을 많이 만나서 기 다빨린 후 집에서 뻗음.. 그러나 틈틈이 개인작이 하고싶어서 집에가서 펜잡을 생각만 함(미친놈이슈)

#화요일  작업-피드백-작업-피드백 반복 세번이상 수정할때는 이게맞는걸까 잠시 생각함 그러나 광공의 마음으로 직진..
작업하다 불편함을 느낄때마다 인터페이스 다시 세팅(사용하던 상황과 너무 달라서)
집에 돌아 가는 길에 간식 점포 너무 많아서 잠깐 고민함(델리만쥬+어묵 이슈)

#수요일  이틀 했다고 주인공외모 조금 적응함 오자마자 선화 킬
그런데 저장 실수로 다시 그리기 차력쇼 ㅜㅜ
밑색작업까지 맛보고 퇴근
내일부터 일 많이 넘어온다고 말씀하시던데 .. 지금 까지는 튜토리얼이었나보다

#러닝 운동은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으나 당분간은 주말을 활용해보기로 함
#이동 시간동안 메모/정리/자료찾기를 하면 놓치는 것이 적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할 일을 적고 우선순위를 나눠보았다.(메모광 이슈)
출근전 (일과에서 중요한 빼먹은건 없는지 확인&자료비우기)
근무중 (업무 토스하고 피드백 대기하는 동안 자료찾기)
퇴근 후 할 수있는 일(손풀린 상태니 씻고 바로 드로잉)

그러나 이 모든건 컨디션 저조해지면 다 멈추고 쉬기로 정함

출근할때 사용하는 앱에서 덕담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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