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석에 내내서서 방방 뛰는데 나중에는 어지럽더라
100분뛰고 쓰러진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본다.
상암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운을 또 맛보고 싶었다.
작업공간에서 나오지못하는 일상을 보내고있지만
팔뻗고 악소리도 지르면서 응원열기를 느끼고 땀을 흘리고 이 열감을 느끼면서 이 여름도 뜨겁게 보내보자는 그런 취지
내일부터 다시 레쓰고해보자
원고 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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