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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6년 설연휴 끝

by 뭐가 맛있었나봐 2026. 2. 22.

꽉 채운 휴식(온전히 쉬었다는 아니지만 그림을 쉼)을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일상을 시작하는 준비
그리고 길어진 해를 느끼는 주말의 마무리

다니면서 남긴 사진들 기록하고 자자

아니 온통 세상이 태형이야

왔다갔다 하면서 마주친 아기들 예쁘다

그림을 열흘가까이 쉰건 오랜만인데 나름 편안한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
돌아오는데 당떨어져서 뭔가 먹을까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냥 샵이고뭐고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택시아저씨가 사탕을 주심 후헿
아저씨 운전 거친편이시네..(p)(택시안에서 쓰는 중)
도착하면 자정은 안넘기겠다

내일부터 다시 레쓰고해보자
아맞다 천문대도 먼곳은 아니었지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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