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2 260407 다시런 8km다녀오고 알베긴 채 이틀을 보내고나니 조금은 멀쩡해져서 본격적으로 5km뛰기를 다시 시작함지난가을의 몸처럼 가뿐하지는 않지만 한번 해봤다고 죽을 만큼은 아닌 정도. 뛰러 나가기 귀찮아질까 봐 용품도 구매했다.그런데 귀찮을 것 같지만은 않은 게기상 시부터 작업-식사-티타임-작업 내내 화면을 바라보다 작업실을 벗어나 앞만 보고 뛰고 있다 보면 생각 군집에 거리를 두게 되고 몸에서 땀이 나는 걸 느끼고 기분이 좋아진다.(예전에 회사에서 갓생러라고 불리던 놈스러운 육체.. 갓생 아니라고 ㅜㅜ나도 노력하는 거라는 걸 알아줘요) 작업 완결 이후에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것을 축하하고 뭐라 정리할 새 없이 다시 작업을 하고 있다. 첫 주는 놀았지만천성이 단순하고 게으른데 효율을 따지고 빠른 결과 내기를 추구하는 못.. 2026. 4. 7. 251016 종일 작업하고 뜀박질 후 들어와서 씻고 강의이러다보면 보고싶었던 영화 애니 툰 그리고 매일 하겠다던러닝기록을 빼먹는데폰으로라도 기록해놓고 자야겠다 흐히🥲 2025. 10.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