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방분들 최애 그려드리기


나 분명 즐기고 있는 거 같음
태산은 중간단계를 못 남겨놓고 마무리로 직행해 버리는 바람에 초벌 없이 두 장만 있다.
이제 다음 주는 스키즈/그리고 여돌을 남겨두고 있음
주말 알찼다..
이제 책 크로키하러 벅뚜벅뚜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월의 중간 (3) | 2025.12.21 |
|---|---|
| 뜨거운 아메리카노 (1) | 2025.12.17 |
| 251213드로잉 쌍둥이자리 유성우 (4) | 2025.12.13 |
| FRIDAY (1) | 2025.12.12 |
| 잘가요 제시 린가드 (2) | 202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