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4 0712 상암직관 응원석에 내내서서 방방 뛰는데 나중에는 어지럽더라100분뛰고 쓰러진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본다.상암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운을 또 맛보고 싶었다.작업공간에서 나오지못하는 일상을 보내고있지만팔뻗고 악소리도 지르면서 응원열기를 느끼고 땀을 흘리고 이 열감을 느끼면서 이 여름도 뜨겁게 보내보자는 그런 취지내일부터 다시 레쓰고해보자원고 레쓰고✊ 2026. 7. 13. 아 오늘 상암 갈껄.. 오늘도 종일 작업(2차놀이와 원고작업)이제야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그 휴식기가 지나고(월드컵 끝나기만 기다렸다)오늘 첫 홈경기 이겼다..전반때 작업하면서 경기보다가 욕할정도로 못했지만ㅋㅋ 후반에 달라져서 아 상암갈껄 고팔남도왔던데홈경기 이번에 많은데 자주갈수있으면 가야지주 마감을 목표로 하려면 바쁘겠으나 레쓰고 해보자수고했다 FC서울그리고 남준이가 가져온 릴스가 공감이 되어서 2026. 7. 5. 여름기록 최근 달리기 나갈 때 찍었던 사진들출사도 러닝가는 김에 찍는다. 대부분 원고 배경용 사진월드컵 콜라6월부터 k리그 휴식기간이라월드컵끝나야 상암 갈수있는데 어서 끝나주길~ 안녕 고등어요즘 미술관 작업실 다닌다 내손에 붓을 쥐어주시는 관장님좋은 인연 되기를 바라보며이 썰도 나중에 풀어볼예정 2026. 6. 24. 생존신고겸 공연장 그리고 하지 정신차리고 보니 한 주가 훌쩍 지나버렸다.부산을 다녀왔다3년만이었다살이 조금 탔다가장 긴 낮들이 지났고 오늘이 지나면 해는 점점 짧아질것이다 오래전 친구들을 만났다3년전 꾸러기 폭격기 같았던 녀석의 집에서 하룻밤을 자고시절인연처럼 지나간 인연 같다가도다시 보니까 반가웠다넌 늘 나를 볼 때 장난기 가득한 눈이었는데제법 성숙해진 눈빛이 기특하더라 하하그 사이 가족을 이룬 친구의 얼굴을 보니까 새삼 시간이 지남을 생각했다.덕분에 여자아이 스커트도 사봤다돌아오는 길에는 읽던 책장 한 챕터를 넘기는 기분이 들어서메모메모를 했다.시간은 그때의 각자의 것들을 바래게 한다우리는 각자 자기들이 만들어가는 것들을 안고서또 만나면 어제본 것처럼 대해줘야지돌아오는 날에는용궁사에서 바다 내려다보고 왔다.동전을 올려놓고 금색 잎.. 2026. 6. 21. 이전 1 2 3 4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