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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설연휴 끝 꽉 채운 휴식(온전히 쉬었다는 아니지만 그림을 쉼)을 마무리하고내일부터 일상을 시작하는 준비그리고 길어진 해를 느끼는 주말의 마무리다니면서 남긴 사진들 기록하고 자자아니 온통 세상이 태형이야왔다갔다 하면서 마주친 아기들 예쁘다그림을 열흘가까이 쉰건 오랜만인데 나름 편안한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돌아오는데 당떨어져서 뭔가 먹을까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냥 샵이고뭐고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택시아저씨가 사탕을 주심 후헿아저씨 운전 거친편이시네..(p)(택시안에서 쓰는 중)도착하면 자정은 안넘기겠다내일부터 다시 레쓰고해보자아맞다 천문대도 먼곳은 아니었지만 감 2026. 2. 22.
260214 발렌타인을 안끓이고 올림픽을 낋임이제 쉬러가자 벅뚜벆뚜굿연휴 ! 2026. 2. 14.
260212 늘 조용한 일상이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ㅜㅜ하 역대급 파란만장한 하루였다..오늘 도로사정은 진짜 무슨일인지월차내서 공항왔다갔다하고 다시 돌아오고오랜만에 집콕루틴처럼 해떴을때 쓰러져 한 시간 낮잠도 자보고 심장박동 폭발하게 긴장했다가 풀린 상태🥲햄버거 구겨넣고 드로잉 하고 다시 기절일기는 일기장에 쓰고..요즘 나의 드로잉회사에서 담당자와 면대면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마다 늘 좋았다. 비대면으로 작가들과 소통하거나 혼자 작업할 때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방향이 분명해지는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구두로 오가는 피드백 속에는 분명 텍스트로는 배우기 어려운 디테일이 있다. 나는 원래도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특히 상대가 원하는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편이라 그 과정에 꽤 집요해질 때가 있.. 2026. 2. 12.
260209 으익졸려 ㅜㅜ회사에서 아 저분 정말 빡세시던데 소리들음 진짜 빡센거 인정? ㅜㅜ 자자 2026.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