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 260407 다시런 8km다녀오고 알베긴 채 이틀을 보내고나니 조금은 멀쩡해져서 본격적으로 5km뛰기를 다시 시작함지난가을의 몸처럼 가뿐하지는 않지만 한번 해봤다고 죽을 만큼은 아닌 정도. 뛰러 나가기 귀찮아질까 봐 용품도 구매했다.그런데 귀찮을 것 같지만은 않은 게기상 시부터 작업-식사-티타임-작업 내내 화면을 바라보다 작업실을 벗어나 앞만 보고 뛰고 있다 보면 생각 군집에 거리를 두게 되고 몸에서 땀이 나는 걸 느끼고 기분이 좋아진다.(예전에 회사에서 갓생러라고 불리던 놈스러운 육체.. 갓생 아니라고 ㅜㅜ나도 노력하는 거라는 걸 알아줘요) 작업 완결 이후에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것을 축하하고 뭐라 정리할 새 없이 다시 작업을 하고 있다. 첫 주는 놀았지만천성이 단순하고 게으른데 효율을 따지고 빠른 결과 내기를 추구하는 못.. 2026. 4. 7. 260404 오랜만에 뜀박질약 4개월만인가.. 완결이후 할 일하고 여기저기 다니고 책도보고작품 런칭까지 확인하고 내머리 복복복해주고새 원고 시작하기 전 오랜만에 러닝을 함오늘 같이 작업한 작가님이 벚꽃보러 안가냐는데 러닝덕분에 봄 2026. 4. 4. 260322 작업컴끄고 책보러가기전 이번주에는 뭐라도 블로그에 적었나긁적이다가 왔다종이노트에 크로키하거나 작은 메모라도 글씨로적는 습관을들이려고 노트펼치기를 저녁마다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웹을 덜 보게되었는데 (아휴 왜이리 멀티가 안되는지 도리도리)완결까지 그리고나면 시간좀 생기겠지 싶다최애들이 컴백을 해가지고..스케치 세개하던거 미뤄두고 새의상으로 다시 그림(그리던중 공항사진도 떠서 오랜만인 떡밥파도에 놀라는중)내1차들 되게 센티넬같다지인들이보내준 광화문사진 신문사진 2026. 3. 22. 260314 1. 다음주에있을 컴백행사때문인지 뭔가 들뜬 분위기가 느껴지는 광화문.2. 더정 다크로스트를 좋아함.오늘 나간김에 사온책까지 더해서 올해 들어서 구매한 그림관련 책을 모아봄.다 뗀 순으로 후기겸 개인 기록지를 남겨볼 생각입니다이번달 에는 화면용 그림외에 크로키북으로 손풀기도 적극적으로 해보자레쓰고 2026. 3. 14. 이전 1 2 3 4 5 6 7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