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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1 출근 마 내힘들다 외치고싶었다폰 확인 못할정도로 정신 쏙 뺀 12월의 첫 날오바이트 할거같아서 저녁은 못먹은 상태..이번달 디코 프사를 마지막으로 그리곤 자러간다 벅뚜벅뚜 2025. 12. 1.
11월24일주 기록 이번 주는 3일만 뜀박질 기록.. 화요일은 비가 왔고, 목요일은 마감 도움날이어서 손목 보호를 핑계로(이 날도 비가 왔던 거 같다) 월수금만 달렸다.이제는 여름과는 달리 비 오는 날 비를 맞으며 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판단(겨울비 너무 무서워)이 있었고, 다음 달부터 잠시 출퇴근할 상황이어서 몸을 사린면도 있는 주간이었다. 당분간 러닝은 주말이나 틈새시간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인 거 같은데 이 흐름으로 러닝을 그만두면 안 된다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져보았다. 그래도 이번 달은 체력 관리와 함께 모든 일과를 스피드 드로잉으로 시작하면서 그 도움을 받은 결실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정진하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12월을 보내 보기로 한다. 돌아가며 최애 그려주기작업방을 10월 중순쯤 들어갔는데, 지난주부.. 2025. 11. 30.
251126 인체 드로잉 /인체 크로키/디코방 미션(최애그리기)/인체 선화-채색/일러스트 보정 및 마무리 밤에 콘티보다 자야뒤 2025. 11. 26.
11월17일주 뜀기록 7지난 일요일 철야로 월요일은 쉬어갈겸 실내에서만 보내고 나머지는 보통의 일상을 보냈다고 할 수 있는 주간이었다. 유독 오르락내리락이 많았던 한 주였는데 (도리도리..) 시작은 긴장이 올라오고 스릴을 느끼다가도 괴롭기도하고 감정적인 생각으로 꽉찬 하루를 마무리하기도 하고, 악몽으로 깨어난다든지 리듬이 하강하는 루트를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었다.다행히 약속한 시간만 되면 뛰러 나가버리는 습관적 행동이 정신상태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나가버린다'는 표현이 맞다) 맞닥들이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지금 내가 무얼해야 원하는 결과를 만들까 몰입하는 성향에 이 습관은 조여오는 압력을 완화하고 주변을 환기하게 되는 효과를 준다고 느낀다.물론 오르락도 있었는데.. 그날은 담백한 하루를 보냈고, 곧 있을 .. 2025.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