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5 260204 낮에 짝꿍 작가님이 커피사러가자 하시면 잠시 볼 수 있는 햇볕이젠 겨울 볕이 아니다. 이틀에 1씩 뽑는 매일이라서 일정이 아주 타이트해서 하루에 주어진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집에와서 눈이 너무 아파 내내 감고있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런칭잡혔다는 소식이 힘이된다. 2월은 짧아서 1월보다 훨씬 빠르게 가는 느낌이 든다.연휴중 천문대를 다녀오려고 했는데 학생들이 방학이라 예약창을 보니 매우 핫한상태라 기회를 조금 미루고 연휴에는 책을 좀 보면서 온전히 쉬려고 함.. 어제는 쉬려다가 공항에 뜬 최애들이 너무 예뻐서 눈시림 꾹 참고 일러 한 장 그리고 잤는데 오늘은 일찍 자러간다> 오늘도 수고했다 2026. 2. 4. 260201 응용모작 장면감이 느껴지는 픽을 고르고 원본사진에 내 욕망을 한 스푼 더해서 모작하기-초반 15분룰 지키기-채색 묶어 진입하기-한번 지나가는 터칭 더 꼼꼼하게 잡아내기앞으로 셀프 피드백 더 명확하게 기록해보기어휴 내일 눈온다는데 출근길 벌써 싫다⛄️🫧자자! 2026. 2. 1. 260131 1월의 마무리 이번주는 컨디션이 안좋았던 날도 있고고민고민하던 시간도 있고(재계약과 그 외)업무를 쉼없이 하다보니 개인드로잉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첫 달을 잘 마무리한 나를 다독이면서 1월의 마지막 주말을 끝내본다. 새로 산 책들도 들여다 봐야하고,며칠 전 갑자기 돌아가신 컴퓨터에 새 환경때문에 최적화해두었던 소재들도 재배치하고,그동안 썼던 단축키나 툴을 수정해야겠다는 필요에 맞게 다시 잡아보고(회사와 동일하게 배치시켜서 혼동 없게 하자)자료정리하는 방식을 바꾸기로 한것 다시 정리하고.내일부터 드로잉은 배경감없는 인물에서 장면위주로 갈 계획이다. 내일도 재밌게 레쓰고하자이제 자자 2026. 1. 31. 260126 생각다가 내릴곳을 지나쳐버림 ㅜㅜ으이..빨리 집에 가고싶은데 다시 되돌아가는 길 다들 퇴근했나봐 나뿐이다 푸하 오늘은 집에가서 상반기 주어진 시간동안의 계획을 짜보고 자려고 함 오늘 적어 둔 메모 아마추어가 영감을 기다릴 때 프로는 작업한다. 헤맨만큼 내 땅이다. 2026. 1. 26. 이전 1 ··· 4 5 6 7 8 9 10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