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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들방 미션 같방분들 최애 그려드리기나 분명 즐기고 있는 거 같음태산은 중간단계를 못 남겨놓고 마무리로 직행해 버리는 바람에 초벌 없이 두 장만 있다. 이제 다음 주는 스키즈/그리고 여돌을 남겨두고 있음 주말 알찼다..이제 책 크로키하러 벅뚜벅뚜 2025. 12. 14.
251213드로잉 쌍둥이자리 유성우 수트와 트렌치 2025. 12. 13.
FRIDAY 금요일메모아니 근데 이렇게 빡셀수가 있나.. 입에서 벡터 선화 나올 거 같음종일 가만히 앉아서 그림만 그렸는데도 배고프다.. 출퇴근 좋은 점(이동 때 메모하거나 자료 찾을 시간이 됨)주말 하고 싶은 거1 드로잉- 데님자켓, 면소재 배기핏 하의, 슈즈 각별로2 디테일- 넥 카라가 있는 복식 /셔츠 블라우스 자켓 베스트3 실루엣(크로키)- 폭이 큰 하의류(소재별)4 추천받은 책 낱장 떼기(한 장이라도) 2025. 12. 12.
잘가요 제시 린가드 캡틴 덕분에 즐거웠다(케이리그의 단맛쓴맛도른맛까지 봄)헤아려보니 적지않은 참관합법(?)적으로 바깥에서 욕으로 고성 지르고(지금 생각해도 미친 거 같지만 축구 경기 응원석만 가면 그렇게 되는 매직)티브이 속 관중석에서 나를 찾아내는 김씨의 재능발견장대비 맞으면서 경기 내내 서서 소리 지르고 뛰고눈앞까지 다가온 축선 피지컬에 왕큰 감탄..하고(솔직)원정으로 지방곳곳 가보고(포항 머리 털나고 처음 가봄)특히 스틸야드는 정말 멋있었다. 던전 가는 느낌을 오프라인으로 느껴본 경험.. 머릿속에 각인됨 그리고 먹거리의 고장 느낌 받음만난다면 전달해주고 싶었던 패러디 팬아트와 사진들을이곳에 남기며 인사를 보낸다 2025.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