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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8

3일간의 메모 3일 출퇴근한 결과: 시간을 쪼개 쓰는것 터득하지 않는다면 작살날것 같다는 위기감이 듦삼일간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를 격려하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억이 왜곡될것을 감안해서 대충 적어보는 포스팅.#월요일 생각보다 출퇴근길이 복잡했음오랜만에 맥운영체제 다시 사용하게 됨(귀찮음이슈)상황파악(포지션적응)/ 소통(내부 프로그램 적응/ 다른 환경에 내 인터페이스 녹이기 단축키/최단프로세스 만들기) 사람을 많이 만나서 기 다빨린 후 집에서 뻗음.. 그러나 틈틈이 개인작이 하고싶어서 집에가서 펜잡을 생각만 함(미친놈이슈)#화요일 작업-피드백-작업-피드백 반복 세번이상 수정할때는 이게맞는걸까 잠시 생각함 그러나 광공의 마음으로 직진..작업하다 불편함을 느낄때마다 인터페이스 다시 세팅(사용하던 상황과 너무 달라.. 2025. 12. 3.
251201 출근 마 내힘들다 외치고싶었다폰 확인 못할정도로 정신 쏙 뺀 12월의 첫 날오바이트 할거같아서 저녁은 못먹은 상태..이번달 디코 프사를 마지막으로 그리곤 자러간다 벅뚜벅뚜 2025. 12. 1.
11월24일주 기록 이번 주는 3일만 뜀박질 기록.. 화요일은 비가 왔고, 목요일은 마감 도움날이어서 손목 보호를 핑계로(이 날도 비가 왔던 거 같다) 월수금만 달렸다.이제는 여름과는 달리 비 오는 날 비를 맞으며 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판단(겨울비 너무 무서워)이 있었고, 다음 달부터 잠시 출퇴근할 상황이어서 몸을 사린면도 있는 주간이었다. 당분간 러닝은 주말이나 틈새시간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인 거 같은데 이 흐름으로 러닝을 그만두면 안 된다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져보았다. 그래도 이번 달은 체력 관리와 함께 모든 일과를 스피드 드로잉으로 시작하면서 그 도움을 받은 결실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정진하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12월을 보내 보기로 한다. 돌아가며 최애 그려주기작업방을 10월 중순쯤 들어갔는데, 지난주부.. 2025. 11. 30.
251126 인체 드로잉 /인체 크로키/디코방 미션(최애그리기)/인체 선화-채색/일러스트 보정 및 마무리 밤에 콘티보다 자야뒤 2025.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