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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8

잘가요 제시 린가드 캡틴 덕분에 즐거웠다(케이리그의 단맛쓴맛도른맛까지 봄)헤아려보니 적지않은 참관합법(?)적으로 바깥에서 욕으로 고성 지르고(지금 생각해도 미친 거 같지만 축구 경기 응원석만 가면 그렇게 되는 매직)티브이 속 관중석에서 나를 찾아내는 김씨의 재능발견장대비 맞으면서 경기 내내 서서 소리 지르고 뛰고눈앞까지 다가온 축선 피지컬에 왕큰 감탄..하고(솔직)원정으로 지방곳곳 가보고(포항 머리 털나고 처음 가봄)특히 스틸야드는 정말 멋있었다. 던전 가는 느낌을 오프라인으로 느껴본 경험.. 머릿속에 각인됨 그리고 먹거리의 고장 느낌 받음만난다면 전달해주고 싶었던 패러디 팬아트와 사진들을이곳에 남기며 인사를 보낸다 2025. 12. 11.
뜻밖의 재능발견, 운이라는 건 편식은 아닌데남캐를 워낙 좋아하고 덩치가 크든 작든 사복스타일링이라든지 믹스/매치 핏표현 이런 걸 남캐로 디자인하는 걸 좋아하고 작업자체도 남캐위주로 하다 보니 나름대로 남캐러로 태어난 것처럼 지내는데의외로 요즘 여캐로 인정받고 있어서 지현우짤 됨..갈 곳 찾아 헤매는 자존감새로운 곳에서 살아나고자 하는 나의 모든 인정욕구 감각이 여캐로 쏠려있다.. 미션을 잘 해내고 싶다. 나야 힘내자고 ~✊운가끔 좋아하는 분들이 강연하시면 챙겨 보는데, 항성님이 나오신 세바시를 오늘 시청함.천체 관련 채널이나 [보다]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알고리즘이 알아서 천체물리학 박사 항성님을 추천 피드에 데려와 줌..새해에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소원을 빌거나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운세를 본다든가 하는 ‘운’을 바라는 .. 2025. 12. 10.
쉽지않았다 2025 제목은 25가 붙었지만 아직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게시물이 아님을 밝힘일단 올해 정말 뭐가 많았고그 것은 1도 예상할 수 없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도주말 내폰 속 뭐가 맛있었던 것📍지노스라는 이태원 피자집인데 추천할 정도는 된다. 맛 좋음. 메뉴가 나왔을 때 향이 많이 독특해서 맛은 어떠려나 했는데, 치즈 맛이 신선한 느낌이고 얇은 도우가 매우 고소함. 식감좋은 피자.콜라를 코카콜라로 주기 때문에 큰 점수를 더했다.창 방향이 녹사평역 사거리 용산구청 방향이라 뷰가 나쁘지 않아서 창 자리에 앉은 사람을 사진 찍어주기가 좋았다.나오면서 벽에 장식된 데코들을 찍는데 사장님이 포즈를 잡아주셨다. 그런데 내가 타이밍을 못 맞추네..나는 오락실이 보이면 꼭 농구공을 던지고 가지 헤헤..일행이 .. 2025. 12. 9.
첫 눈, 2025 유튜브 RECAP, pc사망선고 첫눈눈 반갑긴 한데 반갑지 않다버스가 빙빙 돌길래 언제까지 정체하려나 누가 이기나 보자 했지만 30분 버티다 내려서 집까지 걸어옴(눈물)내일 아침 다 녹아있기를 바라는 어른 1유튜브와 유튜브뮤직에서 보내온 25년 RECAP유튜브 시청 헤비하다 헤비해요즘 유튜브나 구글 일 왜 이렇게 잘해.. 사용자들의 감성을 보듬는 디테일이 감다살이야음악은 주로 유튜브로 듣고 있고, 작업할 때나 이동시, 러닝 때 듣는 편소리를 들으면서 작업하는 걸 좋아해서 소설이나 팟캐스트도 듣는데 압도적으로 음악이 높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가 조금 많이 듣긴 하지 ^ ^그럴거야..음악 장르는 정말 안 가리고 듣기는 하나 1위가 팝 이라고 알려주었다.Lose My Mind는 영화 F1 감상 이후로 무비 플레이리스트는 모두 섭렵해서 듣고.. 2025.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