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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8

뜨거운 아메리카노 어제쓰던 포스팅 갖다넣어버리고 점심먹고 쓰는 포스팅먹던 것만 먹고입던 것만 입고신던 것만 신고하던 것만 하는 걸 좋아하는 데이곳에 함락됨 도리도리..여름에도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나름대로 뜨아 취향이 명확해서 안 먹어본 커피에는 심드렁한 편이지만 팀원분이 사주셔서 마셔보곤 아 이 커피 예사 놈이 아니다🤨는 생각평소 아침마다 드립 내려서 마시면서 출근하는데-주로 사놓는 드립은 테라로사 드립백-거기에다 친구가 보내준 일본에서 날아온 드립백오늘은 일부러 두고 나와서 홀에서 텀블러 들고 올라가는데이 집 카페인 참 좋다그런데 커피를 종류명이나 블랜드조합명이 아니라개별명칭으로 판매하시니까나 같은 사람은 주문 때마다 헤매는데..그 고소.. 한 게 이 중에서 뭐였죠?여기에서 ‘고소하ㄴ..‘까지만 말해도 이제는 .. 2025. 12. 17.
작가님들방 미션 같방분들 최애 그려드리기나 분명 즐기고 있는 거 같음태산은 중간단계를 못 남겨놓고 마무리로 직행해 버리는 바람에 초벌 없이 두 장만 있다. 이제 다음 주는 스키즈/그리고 여돌을 남겨두고 있음 주말 알찼다..이제 책 크로키하러 벅뚜벅뚜 2025. 12. 14.
251213드로잉 쌍둥이자리 유성우 수트와 트렌치 2025. 12. 13.
FRIDAY 금요일메모아니 근데 이렇게 빡셀수가 있나.. 입에서 벡터 선화 나올 거 같음종일 가만히 앉아서 그림만 그렸는데도 배고프다.. 출퇴근 좋은 점(이동 때 메모하거나 자료 찾을 시간이 됨)주말 하고 싶은 거1 드로잉- 데님자켓, 면소재 배기핏 하의, 슈즈 각별로2 디테일- 넥 카라가 있는 복식 /셔츠 블라우스 자켓 베스트3 실루엣(크로키)- 폭이 큰 하의류(소재별)4 추천받은 책 낱장 떼기(한 장이라도) 2025.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