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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8

260301 드로잉 2월 마지막 날의 낙서와 콜바넴과 함께한 주말우리가 서로를 찾지 않는 이유는 애초에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아름답다.. 속이 좋지않아서 오늘은 이만철수 2026. 3. 1.
작은연휴 시작 이번 주에는 지난 연휴를 만회하듯 엄청나게 달려 달려서 주말에 다다랐다.근무 중엔 숨 쉬듯 선화를 찍어내고집에 돌아와 씻고 나면 기절하듯이 잠에 들었다.모은 피드백을 정리하고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세우고강의를 듣고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5일이 모였다.중간중간 소중한 조언들을 들었는데생각을 정리하고 메모할 것들을 적어 내려 가면서 블로그에는 남기고 싶은 기록을 따로 적어본다.그동안 몰두하면서 작업한 결과물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았다는 점에서 인정욕구가 채워진 것도 있고 계약 만료를 앞둔 시점에서 그동안의 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목표 세우기를 반복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를 다독이고 동기부여를 하는 차원의 메모다.운을 믿는 편은 아니지만팀작업의 기회만큼은 운의 작용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친구는 .. 2026. 2. 28.
26년 설연휴 끝 꽉 채운 휴식(온전히 쉬었다는 아니지만 그림을 쉼)을 마무리하고내일부터 일상을 시작하는 준비그리고 길어진 해를 느끼는 주말의 마무리다니면서 남긴 사진들 기록하고 자자아니 온통 세상이 태형이야왔다갔다 하면서 마주친 아기들 예쁘다그림을 열흘가까이 쉰건 오랜만인데 나름 편안한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돌아오는데 당떨어져서 뭔가 먹을까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냥 샵이고뭐고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택시아저씨가 사탕을 주심 후헿아저씨 운전 거친편이시네..(p)(택시안에서 쓰는 중)도착하면 자정은 안넘기겠다내일부터 다시 레쓰고해보자아맞다 천문대도 먼곳은 아니었지만 감 2026. 2. 22.
260214 발렌타인을 안끓이고 올림픽을 낋임이제 쉬러가자 벅뚜벆뚜굿연휴 ! 2026.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