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2 260105 드로잉 퇴근 후 드로잉와 오늘 드로잉 27장함.. 미친놈같다두통 너무 심해서 문장을 제대로 못쓰겠음누우러간다 2026. 1. 5. 2026 주말 이번주 먹은것들 지난 12월 26일은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었고, 1월 2일은 2026년의 둘째 날이었다. 유독 승객이 적었던 출근길 6호선 전동차 안. 다들 쉬거나 연차를 낼 법한 날에도 평소처럼 운행되는 지하철에 몸을 싣고 각자의 목적지로 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관사님이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을까.한강진역쯤 평소보다 멈춘 시간과 안내방송이 길어서 이어폰을 빼고서 들어본 덕담은 자신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자기가 원하는 일이 기대만큼 잘 안되더라도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나가보세요.매일 멈추지않는다면 분명 새로운 길이 보일거라고.중간중간 기억은 잘 안나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언젠가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평범한 덕담이지만 평소 전동차가 달리는 소음과 기계음만 들려오는.. 2026. 1. 4. 260102 디코방친구 이비님의 최애 그려드림현진님뭔가 불맛날거같음오늘먹은 점심아 진짜추운 26년 둘째날이었다. 2026. 1. 2. 260101 드로잉 재밌게함아 당분간 재밌으니까 사진-변형 드로잉으로 레쓰고 느낌이 좋다 2 0 2 6 !(갑자기 2026. 1. 1. 이전 1 2 3 4 5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