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2 251213드로잉 쌍둥이자리 유성우 수트와 트렌치 2025. 12. 13. FRIDAY 금요일메모아니 근데 이렇게 빡셀수가 있나.. 입에서 벡터 선화 나올 거 같음종일 가만히 앉아서 그림만 그렸는데도 배고프다.. 출퇴근 좋은 점(이동 때 메모하거나 자료 찾을 시간이 됨)주말 하고 싶은 거1 드로잉- 데님자켓, 면소재 배기핏 하의, 슈즈 각별로2 디테일- 넥 카라가 있는 복식 /셔츠 블라우스 자켓 베스트3 실루엣(크로키)- 폭이 큰 하의류(소재별)4 추천받은 책 낱장 떼기(한 장이라도) 2025. 12. 12. 잘가요 제시 린가드 캡틴 덕분에 즐거웠다(케이리그의 단맛쓴맛도른맛까지 봄)헤아려보니 적지않은 참관합법(?)적으로 바깥에서 욕으로 고성 지르고(지금 생각해도 미친 거 같지만 축구 경기 응원석만 가면 그렇게 되는 매직)티브이 속 관중석에서 나를 찾아내는 김씨의 재능발견장대비 맞으면서 경기 내내 서서 소리 지르고 뛰고눈앞까지 다가온 축선 피지컬에 왕큰 감탄..하고(솔직)원정으로 지방곳곳 가보고(포항 머리 털나고 처음 가봄)특히 스틸야드는 정말 멋있었다. 던전 가는 느낌을 오프라인으로 느껴본 경험.. 머릿속에 각인됨 그리고 먹거리의 고장 느낌 받음만난다면 전달해주고 싶었던 패러디 팬아트와 사진들을이곳에 남기며 인사를 보낸다 2025. 12. 11. 뜻밖의 재능발견, 운이라는 건 편식은 아닌데남캐를 워낙 좋아하고 덩치가 크든 작든 사복스타일링이라든지 믹스/매치 핏표현 이런 걸 남캐로 디자인하는 걸 좋아하고 작업자체도 남캐위주로 하다 보니 나름대로 남캐러로 태어난 것처럼 지내는데의외로 요즘 여캐로 인정받고 있어서 지현우짤 됨..갈 곳 찾아 헤매는 자존감새로운 곳에서 살아나고자 하는 나의 모든 인정욕구 감각이 여캐로 쏠려있다.. 미션을 잘 해내고 싶다. 나야 힘내자고 ~✊운가끔 좋아하는 분들이 강연하시면 챙겨 보는데, 항성님이 나오신 세바시를 오늘 시청함.천체 관련 채널이나 [보다]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알고리즘이 알아서 천체물리학 박사 항성님을 추천 피드에 데려와 줌..새해에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소원을 빌거나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운세를 본다든가 하는 ‘운’을 바라는 .. 2025. 12. 10.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