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2 동지 12.22연중 가장 밤이 길다는 날어두움이라고 느꼈던 내 안팎의 것들을 모두 모아서 보내버리고오늘부로 점점 길어져가는 낮을 맞이해야지 2025. 12. 22. 12월의 중간 어느새 많은 것들에 적응했다는 걸 실감한 주슬랙의 칭찬피드백 듣고 개열심히하는 나 너무 나다애도 아니고 칭찬 왜 이렇게 좋지졸리면 이곳에 서서웬만해가지고선 루틴대로 지내다 보니 낮에 졸리는 일이 잘 없는데 주중마감 sos를 철야로 돕고 출근했더니 어휴.. 이런 죽을 맛이 없다(˘̩̩̩ヮ˘) 오전엔 괜찮다가 밥 먹고 세시쯤 되니 거의 화면 긋는 채로 잘 거 같아서 심한 고민 있는 사람처럼 복도를 왔다 갔다 거림이 날 그래도 강박상태로 하루를 보내며 (어쨌든)결과를 내는 나를 자찬하면서 하하 나 참 체력 나쁘지 않군 쓸만해 이랬는데바로 금요일부터 감기기운 몰려와서 약 때려 붓고 주말 내내 누워있다가 그렸다가 누워있다가 반복했다는 결말👼26 다이어리우선 주말 광화문 인파가 너무 많아서 줄을 설 엄두를 못 내.. 2025. 12. 21. 뜨거운 아메리카노 어제쓰던 포스팅 갖다넣어버리고 점심먹고 쓰는 포스팅먹던 것만 먹고입던 것만 입고신던 것만 신고하던 것만 하는 걸 좋아하는 데이곳에 함락됨 도리도리..여름에도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나름대로 뜨아 취향이 명확해서 안 먹어본 커피에는 심드렁한 편이지만 팀원분이 사주셔서 마셔보곤 아 이 커피 예사 놈이 아니다🤨는 생각평소 아침마다 드립 내려서 마시면서 출근하는데-주로 사놓는 드립은 테라로사 드립백-거기에다 친구가 보내준 일본에서 날아온 드립백오늘은 일부러 두고 나와서 홀에서 텀블러 들고 올라가는데이 집 카페인 참 좋다그런데 커피를 종류명이나 블랜드조합명이 아니라개별명칭으로 판매하시니까나 같은 사람은 주문 때마다 헤매는데..그 고소.. 한 게 이 중에서 뭐였죠?여기에서 ‘고소하ㄴ..‘까지만 말해도 이제는 .. 2025. 12. 17. 작가님들방 미션 같방분들 최애 그려드리기나 분명 즐기고 있는 거 같음태산은 중간단계를 못 남겨놓고 마무리로 직행해 버리는 바람에 초벌 없이 두 장만 있다. 이제 다음 주는 스키즈/그리고 여돌을 남겨두고 있음 주말 알찼다..이제 책 크로키하러 벅뚜벅뚜 2025. 12. 14.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