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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2

쉽지않았다 2025 제목은 25가 붙었지만 아직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게시물이 아님을 밝힘일단 올해 정말 뭐가 많았고그 것은 1도 예상할 수 없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도주말 내폰 속 뭐가 맛있었던 것📍지노스라는 이태원 피자집인데 추천할 정도는 된다. 맛 좋음. 메뉴가 나왔을 때 향이 많이 독특해서 맛은 어떠려나 했는데, 치즈 맛이 신선한 느낌이고 얇은 도우가 매우 고소함. 식감좋은 피자.콜라를 코카콜라로 주기 때문에 큰 점수를 더했다.창 방향이 녹사평역 사거리 용산구청 방향이라 뷰가 나쁘지 않아서 창 자리에 앉은 사람을 사진 찍어주기가 좋았다.나오면서 벽에 장식된 데코들을 찍는데 사장님이 포즈를 잡아주셨다. 그런데 내가 타이밍을 못 맞추네..나는 오락실이 보이면 꼭 농구공을 던지고 가지 헤헤..일행이 .. 2025. 12. 9.
첫 눈, 2025 유튜브 RECAP, pc사망선고 첫눈눈 반갑긴 한데 반갑지 않다버스가 빙빙 돌길래 언제까지 정체하려나 누가 이기나 보자 했지만 30분 버티다 내려서 집까지 걸어옴(눈물)내일 아침 다 녹아있기를 바라는 어른 1유튜브와 유튜브뮤직에서 보내온 25년 RECAP유튜브 시청 헤비하다 헤비해요즘 유튜브나 구글 일 왜 이렇게 잘해.. 사용자들의 감성을 보듬는 디테일이 감다살이야음악은 주로 유튜브로 듣고 있고, 작업할 때나 이동시, 러닝 때 듣는 편소리를 들으면서 작업하는 걸 좋아해서 소설이나 팟캐스트도 듣는데 압도적으로 음악이 높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가 조금 많이 듣긴 하지 ^ ^그럴거야..음악 장르는 정말 안 가리고 듣기는 하나 1위가 팝 이라고 알려주었다.Lose My Mind는 영화 F1 감상 이후로 무비 플레이리스트는 모두 섭렵해서 듣고.. 2025. 12. 4.
3일간의 메모 3일 출퇴근한 결과: 시간을 쪼개 쓰는것 터득하지 않는다면 작살날것 같다는 위기감이 듦삼일간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를 격려하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억이 왜곡될것을 감안해서 대충 적어보는 포스팅.#월요일 생각보다 출퇴근길이 복잡했음오랜만에 맥운영체제 다시 사용하게 됨(귀찮음이슈)상황파악(포지션적응)/ 소통(내부 프로그램 적응/ 다른 환경에 내 인터페이스 녹이기 단축키/최단프로세스 만들기) 사람을 많이 만나서 기 다빨린 후 집에서 뻗음.. 그러나 틈틈이 개인작이 하고싶어서 집에가서 펜잡을 생각만 함(미친놈이슈)#화요일 작업-피드백-작업-피드백 반복 세번이상 수정할때는 이게맞는걸까 잠시 생각함 그러나 광공의 마음으로 직진..작업하다 불편함을 느낄때마다 인터페이스 다시 세팅(사용하던 상황과 너무 달라.. 2025. 12. 3.
251201 출근 마 내힘들다 외치고싶었다폰 확인 못할정도로 정신 쏙 뺀 12월의 첫 날오바이트 할거같아서 저녁은 못먹은 상태..이번달 디코 프사를 마지막으로 그리곤 자러간다 벅뚜벅뚜 2025.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