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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8

260304 출근길‘꽃이피는 3월에승객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봄의 설레임이 가득했으면좋겠습니다라‘는 기관사님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간 2월3월 이후 계획에 대한 생각으로 조급하지만 틈틈이 여유를 가지려고 한다. 산도 좀 가고 뜀박질도 하고전시나 서점 서성이는 시간도 가져야지오늘은 톼근 후 만화리퀘하다가프사바꿔준 제이엠을 그리고 잠 2026. 3. 5.
260302 왕사남 보고 옴 그냥 아침부터 엉엉우는여자가 됨 하아.. 너무 아름답고 슬프고 억울하고 먼산어제 콜바넴보고 설렜는데 오늘 이렇게 억장 무너지게 됨..드로잉끄작이고 내일 출근준비하러 레쓰고 2026. 3. 2.
260301 드로잉 2월 마지막 날의 낙서와 콜바넴과 함께한 주말우리가 서로를 찾지 않는 이유는 애초에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아름답다.. 속이 좋지않아서 오늘은 이만철수 2026. 3. 1.
작은연휴 시작 이번 주에는 지난 연휴를 만회하듯 엄청나게 달려 달려서 주말에 다다랐다.근무 중엔 숨 쉬듯 선화를 찍어내고집에 돌아와 씻고 나면 기절하듯이 잠에 들었다.모은 피드백을 정리하고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세우고강의를 듣고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5일이 모였다.중간중간 소중한 조언들을 들었는데생각을 정리하고 메모할 것들을 적어 내려 가면서 블로그에는 남기고 싶은 기록을 따로 적어본다.그동안 몰두하면서 작업한 결과물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았다는 점에서 인정욕구가 채워진 것도 있고 계약 만료를 앞둔 시점에서 그동안의 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목표 세우기를 반복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를 다독이고 동기부여를 하는 차원의 메모다.운을 믿는 편은 아니지만팀작업의 기회만큼은 운의 작용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친구는 .. 2026.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