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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8

260111 오늘 응용모작스피드드로잉동작크로키 시간 잘 간다 요즘 소설 다시 읽기 시작함정확히는 듣기 시작함.. 업무중 뉴스 음악 과학유튭 듣지만집에서 작업할때는 음악대신 소설 읽기로 그래야 읽어질거 같아서 흐흐.. 좋아하는건 다시 읽는거 좋아해서다시읽는거 하나, 새로 읽기 시작한건 괴출레쓰고^ 2026. 1. 11.
260108 요즘 잘때빼고 그리는 행위만 하는거 같다바다랑 등산가고싶어오늘 구내식당 처음으로 실망함늘 기대하며 가는데 육개장 간이 별로였지뭐야이거는 오늘 다못뜨고 누우러 감 2026. 1. 8.
260105 드로잉 퇴근 후 드로잉와 오늘 드로잉 27장함.. 미친놈같다두통 너무 심해서 문장을 제대로 못쓰겠음누우러간다 2026. 1. 5.
2026 주말 이번주 먹은것들 지난 12월 26일은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었고, 1월 2일은 2026년의 둘째 날이었다. 유독 승객이 적었던 출근길 6호선 전동차 안. 다들 쉬거나 연차를 낼 법한 날에도 평소처럼 운행되는 지하철에 몸을 싣고 각자의 목적지로 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관사님이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을까.한강진역쯤 평소보다 멈춘 시간과 안내방송이 길어서 이어폰을 빼고서 들어본 덕담은 자신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자기가 원하는 일이 기대만큼 잘 안되더라도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나가보세요.매일 멈추지않는다면 분명 새로운 길이 보일거라고.중간중간 기억은 잘 안나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언젠가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평범한 덕담이지만 평소 전동차가 달리는 소음과 기계음만 들려오는.. 2026. 1. 4.